[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신용한 충북도지사 부부가 12일 청주 성안길 중앙공원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에서 배식 봉사를 했다.
충북사회복지협의회 연합봉사단(회장 심재훈)은 지난 2007년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무료 급식 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도 지역 어르신 600여명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했다.
신용한 도지사는 “휴일에도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고귀한 땀방울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민 한 분 한 분이 소외되지 않고 이웃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사각지대 없는 안심특별도 충북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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