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대표 박윤영)는 신규 상품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공개하고 대표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KT 신규 광고 '요즘은 이렇게' 이미지. [사진=KT]](https://image.inews24.com/v1/63cda5b6a299cb.jpg)
이 광고 캠페인은 시대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 일상과 니즈에 맞춰 고객에게 꼭 맞는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KT는 캠페인 대표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선정했다. KT는 김우빈이 대중에게 보여온 따뜻하고 진솔한 이미지가 KT의 고객중심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 첫 번째 광고인 지니 TV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배우 김우빈 일상을 통해 하나의 요금제로 폭넓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지니 TV 모든G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지니 TV 모든G 편은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과 TV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KT는 이를 시작으로 '요즘은 이렇게' 시리즈를 통해 고객의 '요즘' 일상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상무)은 "이 캠페인은 변화하는 일상과 니즈를 세심하게 살피고,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고객중심 철학을 담아 기획했다"며 "고객의 요즘 일상에 맞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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