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서병기 기자] 블릭스 엔터테인먼트(BLIX Entertainment)가 글로벌 K-POP 시장을 이끌 차세대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국내외 인재 발굴을 위한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적과 언어를 넘어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한국을 비롯해 일본, 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지원자들과 온·오프라인 오디션 및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블릭스 엔터테인먼트는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기반으로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있다. 보컬과 댄스, 퍼포먼스 트레이닝은 물론 작곡과 음악 제작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운영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아티스트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트레이닝에는 유명 안무가와 현역 댄서, ‘싱어게인’, ‘팬텀싱어’ 등에서 트레이닝을 맡았던 전문 보컬 트레이너, 그리고 다수의 유명 K-POP 아이돌 앨범을 프로듀싱하고 있는 현직 K-POP 프로듀서가 참여해 연습생들에게 실전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개성과 아티스트로서의 경쟁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는 블릭스 엔터테인먼트 이신재 이사는 케이팝·실용음악·뮤지컬 분야를 두루 거친 업계 전문가다. 대학에서 케이팝, 실용음악과, 뮤지컬과 강의교수로 후학을 양성했으며, 드라마 ‘49일’ OST ‘눈물이 난다’, ‘구가의 서’ OST, ‘로맨스가 필요해’ OST 등 다수의 드라마 OST 작업에 참여해 20여 곡을 발매했다. 또한 대형 뮤지컬 제작에도 참여하며 무대 음악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특히 다수 가수들의 보컬 디렉팅과 연습생 트레이닝을 직접 담당했으며, Mnet ‘프로듀스 101’ 연습생 트레이닝에도 참여하는 등 K-POP 제작 전반에 걸쳐 실전 경험을 쌓아왔다. 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현재 블릭스 엔터테인먼트 이사로서 글로벌 보이그룹 제작 전반을 총괄하며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블릭스 엔터테인먼트를 이끌고 있는 구준한 대표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와 콘텐츠 프로젝트를 기획해온 사업가로,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및 문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국제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현재는 블릭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K-POP 아티스트 개발과 글로벌 콘텐츠 IP 사업을 총괄하며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엔터 모델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이신재 이사는 “K-POP 시장은 이제 뛰어난 실력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아티스트를 요구하는 시대”라며 “블릭스는 잠재력 있는 인재를 발굴해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실전 경험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으로 오디션을 확대하며 새로운 K-POP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블릭스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음악 제작, 콘텐츠 IP 사업을 기반으로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보이그룹 프로젝트와 함께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및 AI 기반 아티스트 프로젝트도 기획·개발 중이다. 이를 통해 K-POP과 AI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와 팬 경험을 선보이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서병기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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