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네이버,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에 4.5억원 기부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에서도 이용자 참여 이어져

[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최근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30만 달러(약 4억5000만원)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네이버 그린팩토리와 제2사옥 '1784' [사진=네이버]
네이버 그린팩토리와 제2사옥 '1784' [사진=네이버]

구호 성금은 네이버의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유니세프, 유엔난민기구, 유엔세계식량계획에 각각 10만 달러(약 1억5000만원)씩 전달된다. 성금은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네이버 해피빈에서는 이용자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전날(9일) 오후 기준 약 5만명이 총 5억4000만원을 기부했다. 해피빈은 더 많은 이용자 참여를 독려하고자 해피빈에서 기부한 이용자 1명당 총 콩 10개(1000원)을 매칭해 추가 기부할 예정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긴급 재해재난 상황 발생 시 검색창 하단 등에 해피빈 모금을 알려 온라인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모금 효과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네이버는 지진·호우·산불·코로나19 등 자연재해·재난 상황 극복을 위한 지원에 꾸준히 동참해왔다.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3월 경상·울산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각 10억원을 기탁했다. 2023년에는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약 15억원)를 기부하는 등 국내외 재난 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정유림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네이버,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에 4.5억원 기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