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현창민 기자]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유병돈)가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인 '말 체험 3종 세트'를 선보인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오는 11일 어린이 맞춤형 프로그램인 '꼬마마부' 체험을 정식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어린이 승마장 ▷포니 먹이주기 체험을 한데 묶은 '말 체험 3종 세트'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꼬마마부' 체험은 어린이들이 직접 마부가 되어 말을 이해하고 교감하는 교육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푸른 풀밭에서 전문 지도사의 인솔 아래 '포니'를 이끌고 아이들에게 생생한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꼬마마부 정식 오픈을 기념하는 SNS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달 11일부터 3주간 꼬마마부 체험에 참여한 후, 생생한 체험 모습이 담긴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렛츠런파크의 인기 굿즈인 '말마 인형'을 선물로 증정한다.
렛츠런파크 제주 관계자는 "꼬마마부 체험은 어린이들이 말과 정서적으로 교감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말과 함께 호흡하며 잊지 못할 건강한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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