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 IITP)은 지속적인 묘역 관리와 호국보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9일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신준우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전략기획본부장(오른쪽)이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전달받은 뒤 김정연 국립대전현충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ITP]](https://image.inews24.com/v1/e4cb224f578074.jpg)
IITP는 2019년 7월 국립대전현충원과 '1사1묘역 가꾸기' 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묘역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3년간 총 39회, 84시간에 걸쳐 묘역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는 IITP 우수 봉사기관 선정과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 수상으로 이어졌다.
IITP는 ESG 경영 실천·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기관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상생 활동과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기존 매점을 가치플러스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ESG 실천형 매점으로 전환해 장애인, 경력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을 고용했다.
또 사회적기업 공공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공공 부문 ESG 경영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홍진배 원장은 "앞으로도 국립대전현충원 봉사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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