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이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실내에서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빙상 종목 ‘여름방학 특강반’을 운영한다.
9일 공단에 따르면 전주실내빙상경기장은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스피드스케이팅과 피겨스케이팅 2개 종목으로 구성된 여름방학 특강반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총 11개 반이 개설되며, 반별 정원은 8명으로 모집 인원은 총 88명이다.
빙상경기장에 전화 또는 방문해 수강을 신청할 수 있다.
특강은 다음 달 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이연상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이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시민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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