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김충영 전북 익산시의회 의장이 지역 내 주요 기관과 단체를 잇달아 방문하며 소통행보에 나섰다.
김충영 의장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대한노인회익산지회, 익산우체국, 상공회의소, 교육지원청, 금강방송, 원광대학교 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제10대 익산시의회의 출범을 알리고 ‘시민을 대변하고 일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한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각 기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시민들이 살기 좋은 풍요로운 익산, 소외되는 이웃 없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의회와 유관 기관·단체 간의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익산시의회는 언제나 시민 곁에서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익산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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