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수현 기자] 선린대학교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가 재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토익 집중교육을 운영했다.
선린대학교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2주간 '2026학년도 기본소양 자격증 취득 지원 과정-토익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한 집중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재학생 4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하루 4시간씩 진행됐으며, 토익 기초 이론부터 실전 문제풀이까지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과 목표 점수 달성을 지원했다.
최근 공공기관과 대기업 채용에서 공인 영어 성적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학은 학생들의 영어 역량을 높이고 졸업 후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여 학생들은 집중적인 학습을 통해 영어 실력을 점검하고 취업에 필요한 어학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최경숙 입학취업처장은 "이번 토익특강은 학생들이 취업을 넘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변화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린대학교 입학취업처 취업창업지원센터는 토익특강을 비롯해 자격증 취득 지원, 취업특강,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재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구=이수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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