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BNK금융그룹, 부울경 경제 도약 BNK 프로젝트 추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부울경 기업지원센터 신설…금융·비금융 종합 지원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BNK금융그룹(이하 BNK)​이 기업과 서민을 아우르는 복합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성장의 마중물 역할에 나선다.

BNK는 (가칭)부울경 기업지원센터와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을 확대하는 '부울경 경제 도약 BNK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자체 정책과 연계한 금융지원, 지역 전략산업 협업 확대, 생산적금융·포용금융 과제 발굴을 통해 지역 경제의 경쟁력을 높이고 그룹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BNK금융그룹 전경. [사진=BNK금융그룹]

이를 위해 BNK는 하반기 3대 핵심 전략으로 △산업금융 전환 △자본시장 대응력 강화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우선 (가칭)부울경 기업지원센터를 신설해 지역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산업금융' 체계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산업금융은 BNK형 생산적금융 모델로, 지역의 앵커기업과 협력기업, 임직원까지 하나의 산업 생태계로 연결해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울경 기업지원센터는 신속한 여신심사 지원체계를 구축해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고, 필요시 경영 컨설팅 등 맞춤형 비금융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3일 문을 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에서는 취약계층의 채무 부담 완화와 서민금융 지원, 중금리 대출 공급, 소상공인 경영 컨설팅 등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해 지역민의 금융 애로를 해소하고 경제적 재기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BNK금융지주 관계자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정책에 발맞춰 지역산업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산적금융과 포용금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박채오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BNK금융그룹, 부울경 경제 도약 BNK 프로젝트 추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