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SOOP(각자대표 최영우, 이민원)은 글로벌 e스포츠 콘텐츠 '2026 크로스리저널–폴가이즈'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SOOP]](https://image.inews24.com/v1/cd37addb22cf8a.jpg)
크로스리저널(Cross Regional)은 SOOP에서 활동하는 국내와 글로벌 스트리머들이 함께 참여해 교류와 소통을 이어가는 글로벌 콘텐츠다. 지난해부터 '전략적 팀 전투(TFT)', '오버워치', '리그 오브 레전드' 등 다양한 종목을 선보여 왔으며, 이번에는 '폴가이즈'를 통해 한국과 태국 스트리머들이 함께 경쟁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폴가이즈는 다양한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며 최후까지 살아남는 파티 게임이다. 단순한 개인 기량뿐 아니라 팀원 간 호흡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승부를 좌우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태국을 대표하는 스트리머 총 28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4인 1팀으로 구성된 한국 4개팀과 태국 3개팀이 총상금 600만원을 두고 경쟁하며, 다양한 맵에서 팀워크와 생존 능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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