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서청주농협(조합장 유호광)과 청주현대병원(원장 박지강)은 8일 지역사회 의료복지 증진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날 청주현대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조합원·임직원 대상 의료서비스 지원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건강검진 및 의료상담 협력 △지역사회 공헌활동 공동 추진 △의료·복지분야 상호 협력 등을 약속했다.

유호광 서청주농협 조합장은 “조합원 건강은 농협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청주현대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지강 청주현대병원 원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서청주농협과 함께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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