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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민생 현장서 첫걸음…22개 기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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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간 복지·교육·사회단체 방문…시민 중심 의정활동 본격화

[아이뉴스24 최영 기자] 제10대 남원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남원시의회는 지난 7일 남원동부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4일간 교육지원청과 노인복지관, 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 향교 등 관내 22개 유관기관과 사회단체를 차례로 방문한다.

한명숙 의장과 소태수 부의장을 비롯한 제10대 남원시의회 의장단이 남원노인복지관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원시의회]

이번 방문은 제10대 의회의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장단은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복지·교육·문화 분야 기관과 단체를 찾아 현안을 듣고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명숙 의장은 "제10대 남원시의회의 최우선 가치는 시민과의 소통"이라며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의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남원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북=최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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