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삼성복지재단은 오는 20일 전국 어린이집·유치원 원장을 대상으로 서울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강당에서 '마음근력을 키우는 내면소통 명상'을 주제로 특강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삼성복지재단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대상 명상 특강 이미지. [사진=삼성복지재단]](https://image.inews24.com/v1/2559734753320f.jpg)
이번 행사는 영유아 교육 현장에서 일하는 원장들에게 쉼과 성찰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김주환 연세대 교수의 명상 특강이 보육계에서 큰 호응을 얻은 데 따른 앙코르 프로그램이다.
특강에서는 김주환 교수가 '마음근력과 내면소통 명상'을 주제로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명상법을 소개한다.
김은주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는 '아이들의 뇌 발달과 명상의 힘'을 주제로 영유아기 뇌 발달과 명상의 효과를 설명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김주환 교수와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가 함께하는 '내면소통 음악명상 콘서트'가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리움미술관 기획전 관람 기회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8일 오전 10시부터 삼성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삼성복지재단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누구나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황세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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