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스튜디오킹덤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쿠키런: 크럼블'의 사전예약자 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사전예약 개시 사흘 만에 달성한 성과다.
![[사진=데브시스터즈]](https://image.inews24.com/v1/8d7016d810313c.jpg)
쿠키런: 크럼블은 전 세계 3억명의 누적 이용자를 보유한 '쿠키런' IP를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키우기 게임 구조에 유쾌한 전투 연출과 빠른 성장 요소를 더했다.
또한 오븐 형태의 자동 장비 뽑기 시스템으로 반복 파밍 부담을 줄였다. '부스러기'를 처리한다는 설정과 시간선을 넘어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하는 쿠키들을 선보인다.
회사 측은 쿠키런: 크럼블 글로벌 출시에 앞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게임 특징과 세계관을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도 순차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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