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삼성전자는 직원 주식보상을 위해 자사주 보통주 108만3434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금액은 3445억원이다.

처분 목적은 직원 주식보상이다. 처분은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KB증권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처분 대상은 보통주이며 우선주 처분은 없다. 이사회 결의일은 이날이다.
[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삼성전자는 직원 주식보상을 위해 자사주 보통주 108만3434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금액은 3445억원이다.

처분 목적은 직원 주식보상이다. 처분은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KB증권을 통해 진행된다.
이번 처분 대상은 보통주이며 우선주 처분은 없다. 이사회 결의일은 이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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