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는 오는 9일 제10대 의회 개원식을 앞두고 7일부터 8일까지 지역 주요 유관기관과 단체를 방문, 소통과 협력 토대를 다진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10대 무주군의회의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기관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7일에는 무주교육지원청, 대한노인회 무주군지부, 무주종합복지관, 무주경찰서, 기자실을 차례로 방문하고, 8일에는 무주소방서, 무주문화원, 무주군관광협의회, 무주군체육회를 찾아 기관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오광석 의장은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역할을 수행하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은 지역 발전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라며, “제10대 무주군의회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의정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0대 무주군의회는 오는 9일 개원식을 열고 군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의정의 출발을 알리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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