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진안군의회(의장 김명갑)가 7월 7일 진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하고, 제10대 진안군의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명갑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가족, 전춘성 진안군수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선서, 개원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새로운 각오와 책임감을 다졌다.

김명갑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제10대 진안군의회는 군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삼고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군민에게 신뢰받는 책임 있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진안군의회는 ‘군민과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진안군의회’를 의정 목표로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견제와 협력이 조화를 이루는 책임 있는 의회 △진안의 미래를 준비하는 선도적인 의회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신뢰받는 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제10대 진안군의회는 지역구 의원 6명과 비례대표 의원 1명 등 총 7명의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비례대표 의원을 제외한 지역구 의원 전원이 제9대 진안군의회에서 의정활동을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의정 운영과 연속성 있는 정책 추진이 기대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