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충북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어서 끊자, 1394’ 캠페인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경찰청(청장 신효섭)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해 ‘어서 끊자, 1394’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충북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도민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10월 21일까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캠페인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은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에서 신청하지 않은 카드 배송이나 등기우편 반송, 물품 대리구매 요청 등 의심스러운 내용이 나오면 즉시 전화를 끊고, 전용 신고·상담번호 1394 이용을 홍보하기 위한 것.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이 7일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어서 끊자, 1394’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충북경찰청]

캠페인은 이날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을 시작으로 각계각층 주요 인사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이뤄진다.

참여자는 ‘어서 끊자, 1394’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사진이나 영상을 촬영해 SNS에 게시한 뒤, 다음 참여자 1∼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간다.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사후 검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이라며 “‘어서 끊자, 1394’ 예방수칙을 생활화해 피해를 예방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 참여자로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장, 충북소상공인연합회장을 각각 지명했다.

/청주=안영록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충북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어서 끊자, 1394’ 캠페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