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제10대 대전시의회는 7일 제29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에 조성칠의원(중구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을 선출했다.
또 제1부의장에 김영미의원(서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제2부의장에는 류수열 의원(중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뽑았다.

조성칠 의장은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통해 시민에게는 더 낮고, 집행부에는 더 당당하며, 내부적으로는 더 따뜻한 의회를 만들어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제10대 대전시의회를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대전시민만 바라보며 상생과 협치로 민생 경제 안정과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김영미 제1부의장은 “집행기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의 이익과 대전의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대전시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류수열 제2부의장은“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생생히 반영하며, 시민 곁에서 늘 소통하는 열린 대전시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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