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최낙현 36대 충북 단양군 부군수가 지난 6일 취임해 군정 업무에 들어갔다.
경남 의령 출신인 그는 2004년 5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충북도 농산사업소장, 원예유통식품과장, 유기농산과장, 친환경농업과장, 농식품유통과장 등을 지냈다.

최낙현 부군수는 “그동안 쌓아온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단양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하고 충북도와 중앙부처,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촘촘히 해 주요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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