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한다는 절기 소서(小暑)인 7일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부산 26도, 울산 27도, 창원 26.1도로 기록됐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0도, 울산 32도, 경남 28~3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남 ‘좋음’ 수준이다.
부산기상청은 “경남남해안 일부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면서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해상교통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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