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파라타항공은 지난 6일부터 인천국제공항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신치토세공항)를 잇는 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파라타항공 인천-삿포로 노선 신규 취항식에서 파라타항공 윤철민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파라타항공]](https://image.inews24.com/v1/84873d09e0965d.jpg)
주 7회 매일 1회 운항하는 인천-삿포로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1시10분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1시45분 신치토세공항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신치토세공항에서 오후 3시5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6시1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번 노선에는 파라타항공의 A330-200 항공기를 투입, 총 260석 규모로 운영된다.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는 2-2-2 배열의 넓은 좌석과 우선 수속, 우선 수하물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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