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강찬식 39대 충북 보은군 부군수가 6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청주시 출신인 그는 1991년 진천군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충북도 자치연수원 교육운영과, 의회사무처 의회운영전문위원, 남부출장소장, 장애인복지과장, 농업정책과장 등을 지냈다.

행정과 경제, 복지, 농정 분야를 두루 경험한 실무형 행정가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책 추진력을 갖췄다는 평이다.
강찬식 보은부군수는 “항상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에 책임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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