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충북도, 여름 휴가철 피서지 식당 등 집중 점검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6일부터 31일까지 도내 식품 제조·조리·판매업소 160곳의 식품위생을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냉면육수와 식혜 등 여름 성수식품을 생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50곳과, 피서지·야영장·축제 및 행사장 주변 식품취급업소, 삼계탕 등 보양식 음식점, 커피·주스 프랜차이즈 등 110곳이다.

충북도와 11개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11개 점검반은 식재료 보관과 조리환경, 종사자 위생관리 상태 등을 살필 예정이다.

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무더운 여름 피서지나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늘면서 식품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도민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사전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식품위생 합동점검반이 식재료 위생 상태를 살피고 있다. [사진=충북도]
/청주=이용민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충북도, 여름 휴가철 피서지 식당 등 집중 점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