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야구부가 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에서 첫 승을 거뒀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지난 3일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1차전에서 서울문화예술대학을 4대 3으로 이겼다.

이날 충북보건과학대는 29타수 9안타를 기록했고, 투수진은 모두 9개의 탈삼진을 합작하며 서울문화예술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박재경 충북보건과학대 감독은 6일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집중력을 유지한 결과 승리할 수 있었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팀 특유의 투지와 조직력을 앞세워 좋은 경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이번 승리를 발판으로 상위 라운드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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