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홍철 수소안전기술원장이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기술이사로 6일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2028년 7월 5일까지다.
김홍철 신임 이사는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장과 울산지역본부장, 석유화학진단처장, 수소안전기술원장 등을 지냈다.
특히 석유화학진단처장 재임 당시 정유·석유화학시설 진단 업무에 로봇과 IT 기반 안전기술을 도입하는 등 기술 혁신에 앞장섰고, 11개 중소기업과의 협력으로 관련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수소안전기술원장 때는 ‘수소안전 국제컨퍼런스(ICHS) 2025’ 성공 개최를 이끌었고, 2025년 12월 액화수소검사센터의 성공적인 준공으로 수소안전 5대 인프라의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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