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티웨이항공의 화물 운송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티웨이항공이 회사 상호를 '주식회사 트리니티항공'으로 변경한다. [사진=티웨이항공]](https://image.inews24.com/v1/dd098b4a3cf52f.jpg)
티웨이항공은 올해 상반기(1-6월) 항공 화물 운송량을 전년 동기(1만3000톤) 대비 약 37% 증가한 1만8000톤의 화물 운송했다고 6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의약품과 바이오 등 온도 민감 화물 대응을 위한 '온도 제어 솔루션 콜드체인' 역량을 비롯해 화물운송 품목의 다각화로 전자상거래, 반도체 제조부품 등 고부가가치 특수 화물 운송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티웨이항공이 운항중인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 유럽 주요 노선을 포함한 △시드니 △밴쿠버 등 중·장거리 노선의 성공적인 안착도 화물 영업과 시너지를 내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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