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우기 앞둔 서부지방산림청, 산사태 대응 현장 점검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김인천 청장, 산청군 피해복구지·사방사업장·주민대피체계 집중 점검

[아이뉴스24 최영 기자] 서부지방산림청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 피해복구지와 주민대피체계를 점검하며 여름철 산림재난 대응에 나섰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경남 산청군 신등면 모례리 산사태 피해복구지와 사방사업장을 찾아 복구사업 추진 현황과 시설 안전성을 점검했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이 장마철을 앞두고 경남 산청군 산사태 피해복구지와 사방사업장을 찾아 복구시설과 주민대피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서부지방산림청]

점검 대상지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임도 유실과 산사태가 발생한 지역으로, 복구사업과 산지사방사업을 완료한 곳이다.

김 청장은 복구시설과 사방시설의 시공 상태를 비롯해 배수시설과 사면 안정 상태 등을 확인하고 집중호우에도 시설물이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현장을 점검했다.

이어 척지마을회관을 찾아 약 50가구 주민의 대피체계를 점검하고 비상연락망과 주민대피계획을 확인했다. 또 산사태 발생 시 행동요령과 신속한 대피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안내했다.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여름철 산림재난은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주민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기 동안 산사태 취약지역과 피해복구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과 협력해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최영 기자([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우기 앞둔 서부지방산림청, 산사태 대응 현장 점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