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10대 충북 괴산군의회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괴산군의회는 2일과 3일 이틀간 352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에 김주성 의원을, 부의장엔 최경섭 의원, 운영행정위원장은 김종화 의원, 산업개발위원장에는 조명동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회는 다양한 군민 의견을 의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집행부 견제와 감시 기능을 균형 있게 수행하면서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대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김주성 괴산군의회 의장은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과 소통의 의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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