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4대 충북 청주시의회(의장 임은성)가 3일 상임위원장단 선출을 끝으로 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시의회는 이날 10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7개 상임위원회 원구성과 상임위원장단을 선출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은 배성철 의원, 부위원장은 이연숙 의원이다. 위원은 곽현희‧박수민‧주베라‧최서진‧최진아‧한용진‧홍혜진 의원이다.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정연숙 의원, 부위원장은 김완식 의원이다. 위원은 남일현‧송병호‧최서진‧최영중‧최진아 의원이다.
경제문화위원회 위원장은 홍성각 의원이다. 부위원장은 정무신 의원이다. 위원은 김진석‧배성철‧변은영‧안광수‧이상조‧홍순철 의원이다.

복지교육위원회 위원장은 한동순 의원, 부위원장은 홍혜진 의원이다. 위원으로는 곽현희‧김은숙‧노순옥‧마재광‧박노학 의원이 참여한다.
농업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정영석 의원이다. 부위원장은 이민영 의원, 위원은 김은교‧김재년‧김준석‧박승찬‧최익수‧허희 의원이다.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은 신민수 의원이다. 부위원장은 김성수 의원이다. 위원은 김종식‧박병만‧박수민‧이연숙‧한용진 의원이다.
보건환경위원회 위원장은 이재숙 의원이다. 부위원장은 주베라 의원이다. 위원으로는 이한국‧정태훈‧차순애‧최동식‧허선 의원이 참여한다.
앞서 청주시의회는 의장으로 더불어민주당 3선인 임은성 의원을, 부의장엔 국민의힘 4선인 정태훈 의원을 선출했다.
전반기 원구성을 마친 청주시의회는 오는 6일 오후 3시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시작으로 4년 임기를 시작한다.
정당별 의석수는 민주당 28석, 국민의힘 17석이다.
/청주=안영록 기자([email protected])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