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은 올해 2분기 친절공무원에 정혜윤 감물면 주무관과 김민정 사리면 주무관, 정혜진 괴산읍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정혜윤 주무관은 감물면 계담마을 수로관 교체 주민숙원사업을 추진하며 공사 기간 단축 둥 주민 편의를 우선한 현장 행정을 펼쳤다.

김민정 주무관은 사리면에서 거동이 불편한 지체장애인 귀촌 주민을 위해 맞춤형 복지 상담으로 도움을 줬다는 평을 받았다.
정혜진 주무관은 괴산읍에서 공익직불금 신청 업무를 담당하며 서류 작성이 어려운 농업인의 전산 작성을 돕는 등 농업인의 편의를 높인 공로다.
친절공무원은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민원 업무 공무원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괴산군이 군민 참여로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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