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에너지 절약 조치 완화에 따라 그동안 일시 중단했던 3대 하천 교량의 야간경관조명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운영 재개 대상은 갑천·유등천·대전천 등 3대 하천을 중심으로 조성된 교량 15곳이다. 일몰 이후 기존 운영시간에 따라 정상 운영된다.

특히 갑천은 대덕대교~둔산대교, 유등천은 버드내교~태평교, 대전천은 목척교 일원에 야간경관 축이 조성돼 있어 시민과 방문객들이 야간 산책과 휴식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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