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영 기자]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는 1일 강길영 신임 소장이 부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강길영 신임 소장은 2001년 국립공원공단에 입사한 뒤 오대산국립공원과 설악산국립공원 등에서 현장 실무를 수행했으며, 본사 기획예산처와 재난안전처, 환경협력처 등을 거쳐 이번에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장으로 부임했다.
강 소장은 "지리산국립공원의 자연생태계를 보전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국민 모두가 즐겁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지리산국립공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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