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김동근 전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이 48대 청주세무서장에 취임했다.
김동근 서장은 1일 청주세무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납세자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여기며 이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경청하는‘따뜻하고 합리적이며 공정한 세정’을 실천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그러면서 “신설된 체납관리팀과 체납관리단의 성공적인 업무수행에도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김동근 서장은 대전 출신으로, 명석고와 세무대학(9기)을 나와 지난 1991년 8급 특채로 국세청에 입사했다.
이후 충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법인납세국 원천세과 팀장, 부산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 징세과장, 충주세무서장, 동청주세무서장,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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