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가 1일 제325회 임시회를 열어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쳤다.
무주군의회는 이날 임시회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오광석 의원을 선출하고 오순덕 의원을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이어 행정복지위원장에 박희용 의원을 선출했고 산업건설위원장에 이해양 의원을 선출했다. 또한 행정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위원도 함께 정하며 원 구성을 마쳤다.
오광석 의장은 당선 후 “의장으로서 의원들이 민생을 살피고 무주군의 번영을 이루는 주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충분한 연구와 토론을 거쳐 효울적이고 군민 피부에 닿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군민의 기대에 보답하고 의원들이 새로운 길을 만드는 개척자가 되도록 독려하고 앞장서겠다. 무주군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제10대 무주군의회의 첫걸음에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의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다짐했다.
오순덕 부의장도 “군민 삶이 날로 발전하고 수준 높은 정치를 원하는 만큼 그에 맞는 의정활동을 해야 한다. 군민 여러분이 부여해 주신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고 부의장으로서 의장을 비롯한 동료의원이 저마다의 의정활동을 원활히 펼치도록 역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임시회를 통해 원 구성을 마친 무주군의회는 당분간 교육에 집중하며 의원 역량을 높여갈 계획이다.
/전북=박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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