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군의회는 1일 420회 임시회를 열고 10대 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에선 의원 투표를 통해 의장에는 이경노 의원이, 부의장에는 김낙경 의원이 각각 뽑혔다.

이경노 의장은 “10대 보은군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보은군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군의회는 1일 420회 임시회를 열고 10대 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에선 의원 투표를 통해 의장에는 이경노 의원이, 부의장에는 김낙경 의원이 각각 뽑혔다.

이경노 의장은 “10대 보은군의회는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보은군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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