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10대 충북 영동군의회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원구성을 마쳤다.
1일 영동군의회에 따르면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으로 김오봉 의원이, 부의장은 박명종 의원, 행정위원장은 임동호 의원, 산업위원장은 안정훈 의원을 선출했다.

김오봉 의장은 당선인사를 통해 “주어진 임기동안 군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성실히 펼치고, 영동군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말했다.
영동군의회는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343회 임시회를 열어 군정업무 보고를 받는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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