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대표 배민호)의 '쿵야 레스토랑즈'가 농협경제지주 홍보대사에 위촉됐다고 밝혔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30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경제지주의 대학생 서포터즈를 비롯해 임직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양파쿵야' 인형탈이 등장해 위촉장을 수여받는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b2e48f08816dfa.jpg)
쿵야 레스토랑즈는 이번 위촉을 기점으로 올해 하반기동안 우리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콘텐츠를 선보이고 대중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오프라인 행사에도 참여해 우리농산물의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에서 전개하는 IP로 '쿵야'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2022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 선을 보인 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쿵야들의 솔직한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으며 현재 팔로워 16.7만명을 보유한 MZ세대 대표 IP로 자리매김했다.
배민호 엠엔비 대표는 "우리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캠페인에 쿵야 레스토랑즈가 공식 홍보대사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쿵야만의 유쾌하고 친근한 매력을 담아 하반기동안 전개될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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