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북중미월드컵 조별예선 탈락한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귀국한 30일 오전 인천공항 제2 터미널에서 축구팬들이 '홍명보 나가' 를 외치고 있다.
북중미월드컵 조별예선 탈락한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귀국한 30일 오전 인천공항 제2 터미널에서 축구팬들이 '홍명보 나가' 를 외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북중미월드컵 조별예선 탈락한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귀국한 30일 오전 인천공항 제2 터미널에서 축구팬들이 '홍명보 나가' 를 외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북중미월드컵 조별예선 탈락한 축구대표팀 홍명보 전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귀국한 30일 오전 인천공항 제2 터미널에서 축구팬들이 '홍명보 나가' 를 외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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