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도은 기자]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이 오는 7월1일 출범할 민선 9기 인천시의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으로 남영희 더불어민주당 동·미추홀을 지역위원장(55)을 내정했다.

29일 민선 9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취임식 이후 남 내정자와 송현석 정책수석 내정자, 전기은 비서실장 내정자 등에게 각각 임명장을 전달하고 임기를 시작한다.
이들은 박 당선인 인수위에서 총괄분과위원장 겸 대변인, 부위원장, 당선인 비서실장 등을 각각 맡았다.
인천시 대변인에는 언론인 출신인 박록삼 당선인 대변인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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