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제천 대원대학교(총장 김호현) 셰프매니지먼트학과가 ‘천하제일 오리요리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29일 대원대에 따르면 한국오리협회가 주관한 이 대회는 지난 27일 부천대학교 예지관에서 ‘우리집 오리한상 레시피 대전’을 주제로 열렸다.
예선 60팀 중 본선에 진출한 20팀이 90분간 경연을 펼쳤다.

대원대 셰프매니지먼트학과 짠티마이·짠딩북 학생팀은 ‘조림덕덮밥’과 ‘롤링라이스덕’을 선보였다.
맛과 창의성, 조리 완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베트남 유학생들이 한국 식재료인 오리를 활용해 창의적인 메뉴를 개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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