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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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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동문 9명 참석…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강화의 장 마련

[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29일 대학본부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은 국립군산대 동문들을 축하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하연에 참석한 국립군산대 출신 지방선거 당선인들 [사진=국립군산대학교]

행사에는 국립군산대 김강주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지방선거 당선 동문 등이 참석했다.

당선 동문으로는 강태창 전북도의원, 나종대 전북도의원, 서은식 군산시의원, 윤요섭 군산시의원, 송미숙 군산시의원, 오승철 군산시의원, 김경식 군산시의원, 이화숙 군산시의원, 박노찬 서천군의원 등 9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차담회를 시작으로 개회, 환영사, 당선 동문 소개,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국립군산대는 당선 동문 한 명 한 명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게 될 동문들의 의정활동과 공적 역할을 격려했다.

김강주 총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게 될 동문 여러분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국립군산대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 동문과 긴밀히 소통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당선 동문 대표로 인사에 나선 강태창 전북도의원은 "모교의 따뜻한 축하와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국립군산대 동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는 이번 축하연을 계기로 동문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주요 분야에서 활동하는 동문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동문의 현장 경험을 연계해 지역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전북=박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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