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현장 목소리를 챙기는 소통 행보에 힘쓰고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29일,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를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 현안과 근무환경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윤건영 교육감은 교육공무직원 등의 근무환경, 복지 증진, 안전한 근무여건 조성, 학교 현장 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노조 측은 현장 어려움을 공유하고 처우 개선과 역할 정립, 상생 협력 방안 등을 제시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