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가 서원구 산남동 행정복지센터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장을 확충했다.
청주시는 산남동 행정복지센터 청사 부지에 철골 조립식 주차장 설치공사를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활성화로 방문객이 꾸준히 늘면서 청사 내 주차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 제기돼 추진됐다.

주차장 확충 공사에는 6억3000여만원이 쓰였다. 기존 20면 규모였던 주차장은 34면으로 늘었다.
박은선 청주시 공공시설팀장은 “산남동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시설 개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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