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양길모 기자] 페라리코리아가 부산 및 영남지역 공식 딜러 파트너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선정했다.
![페라리코리아, 코오롱모빌리티그룹과 파트너십 체결 [사진=페라리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6e500472f48970.jpg)
25일 페라리코리아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등에 따르면, 부산 및 영남 지역의 딜러십 운영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산하에 새롭게 출범한 '페라리 부산'이 전담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오픈한 페라리 부산 전시장은 판매, 서비스, 부품 인프라를 한곳에 집약한 통합 센터로, 페라리의 전 라인업 쇼룸은 물론 원스톱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도 제공된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강이구 대표는 "부산·영남권 고객에게 페라리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페라리코리아 대표이사 티보 뒤사라는 "이번 네트워크 확장은 부산 및 영남 지역 고객들에게 페라리만의 독보적인 가치와 최상의 프리미엄 경험을 더욱 가까이서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앞으로도 한국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고객 접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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