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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상생협력 ‘윈윈 아너스’에 최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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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교통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윈윈 아너스(WIN-WIN HONORS)'에서 '바나듐이온배터리(VIB) 에너지저장장치(ESS) 설치 실증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윈윈 아너스'는 대기업·공공기관과 중소기업 간 협력을 통해 우수한 상생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전도시철도 구암역에서 실증 수행하고 있는 바나듐이온베터리 ESS [사진=대전교통공사]

이에 공사는 24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공동 수행기관인 스탠다드에너지와 함께 기념패를 받았다.

공사는 ‘2025년 대전시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실증지원 사업'을 통해 배터리 전문기업 스탠다드에너지와 협력해 도시철도 인프라를 테스트베드로 제공하고, 지난해 7월부터 구암역에서 바나듐이온배터리 ESS 실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대전=강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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