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전주시의회가 내달 1일 제13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 간 상견례와 의정활동 교육을 갖는 등 개원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의회는 23일 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제13대 의회 당선인 36명(초선 17명, 재선 이상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상견례는 집행부 및 의회사무국 간부 소개와 당선의원 간 인사를 나누는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당선인들은 앞으로 4년간 전주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의회는 상견례 후 당선인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한 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은 한국산업기술원 의회운영연구소장 유재균 박사가 강사로 나서 △의원이 숙지해야 할 기본사항과 요령 △의정활동 손자 병법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