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는 23일 소망어린이집 홍동희 원장을 아동 꿈 지원 캠페인인 ‘꿈지원단 지니어스(GNI-US)’ 회원으로 위촉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니어스(GNI-US)’는 굿네이버스 경기·강원권역이 추진하는 대표적인 아동 지원 캠페인으로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지역사회 참여형 나눔 프로젝트다. 교육기관과 기업, 지역사회 리더들이 함께 참여해 아동들의 미래를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에 꿈지원단으로 위촉된 홍동희 원장은 오랜 기간 소망어린이집을 운영하며 영유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아이들의 인성 함양과 정서 발달,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아동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 원장은 앞으로 굿네이버스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 내 아동 권리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홍 원장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모든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혜진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장은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 실현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홍동희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아동 한 명, 한 명의 꿈이 존중받고 실현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굿네이버스의 중요한 목표”라며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경기동부사업본부는 광주·구리·남양주·성남·양평·의정부·포천·하남 등 경기 동부권역을 중심으로 아동 권리 보호와 복지 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꿈지원단 ‘지니어스’ 참여 기관을 확대 모집하고 있다.
꿈지원단은 후원과 나눔 활동뿐 아니라 아동 권리 인식 개선,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아동 지원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미래세대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양평=이윤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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