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전북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22일 제31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이도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택시도 시민의 발입니다' 주제 발언을 통해 택시는 생활밀착형 공공교통 수단임을 강조하며, LPG 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에 대한 유가안정 지원대책 마련과 바우처택시·농촌복지택시의 확대를 제안했다.

이어, 김석환 의원은 '답곡마을 발효문화 관광벨트를 조성하자'는 주제 발언에서 답곡마을의 발효문화를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 체류형 관광프로그램 개발과 경관농업단지 조성,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발효문화 관광벨트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의 주요 일정은 23일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하고,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안건을 의결 후 임시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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